케이프 브레튼 케이프 브레튼 섬, 선교지에서 드리는 5월의 편지

날짜: 2022-05-05 조회 수: 106

 

 

종종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버지 학교”, “어머니 학교”, “신랑 학교”, “신부 학교” 등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하는 교회들은 많은데, 왜 “복음을 전하는 법”을 가르치는 교회는 찾아보기 힘들까?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어라”는 예수님의 명령은 우리 모두를 향한 명령인데.... 

만일 불신자들이 “하나님이 계신 증거가 무엇입니까?”, “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이스라엘 사람도 아닌데 왜 이스라엘의 신을 섬깁니까?”, “왜 꼭 교회에 가야 합니까?” 라고 묻는다면, 

곧바로 대답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얼마나 있는가? 오랫동안 교회를 다닌 사람들 중에도 뭐라고 대답할지 모르는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많은가!’

 

 

 

기본적인 복음을 전하는 법을 가르치는 교회가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선교(전도)를 하다 보면 자주 듣는 질문이 또 하나 있습니다. 부활절에는 특히 이런 질문을 자주 듣습니다.

 

“예수님이 정말 부활하셨습니까? 그렇다면 그 증거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명백한 증거들이 있습니다. 간략하게 세 가지로 정리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 증거는 ‘빈 무덤’입니다.

 

빈 무덤은 쉽게 조작할 수 있을 거란 생각 때문에 특별한 증거가 될 수 없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을 알면 예수님의 빈 무덤은 부활의 중요한 증거가 됩니다. 

당시 예수님의 시신은 세마포로 겹겹이 쌓아졌고, 그 세마포는 백 근(약 34kg)의 몰약과 침향으로 발라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무덤은 큰 바위로 막혀있었고, 진흙으로 틈새가 봉인되었습니다. 

거기에다 로마 병사들까지 삼엄하게 경비를 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시신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습니다. 

예수님의 죽음 이후 무덤을 방문한 베드로와 요한이 예수님의 시신은 사라지고, 예수님의 시신을 겹겹이 감쌌던 세마포만 그 자리에 남아있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무덤에 왔던 다른 여인들도 똑같은 상황을 목격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에 대하여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체를 숨긴 것 아닙니까?”라고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 제자들은 예수님의 시신을 숨겨놓고 부활을 주장할만한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목숨이 아까워서 예수님을 부인하고 도망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재미난 것은, 오히려 예수님의 제자들까지도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의 추종자들도(막 16:11), 예수님의 제자들도(요 20장)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보기 전까지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부활 이후에는 예수님을 전하기 위하여 목숨을 바치는 사람들로 급변하였습니다.

 

어떤 이는 “거의 죽을 뻔했지만, 다시 의식을 회복해서 탈출한 것은 아닙니까?”라고 묻는 이도 있습니다. 

그러나 “거의 죽었으나 겨우 목숨만 붙어있는 상태에서, 겹겹이 감싸인 (거기에다가 몰약과 침약이 말라 더 튼튼하여졌을) 세마포를 혼자서 풀고, 무덤 앞을 막고 있는 큰 바윗덩어리를 옮기고, 훈련된 로마 군사들을 혼자서 제압하고 유유히 사라졌으며, 로마 군사들은 징계받는 것이 두려워 이 사실을 숨긴 것이다!”라는 주장은 참으로 말도 안 되는 주장입니다. 만일 누군가 소설로 이러한 이야기를 썼다 하더라도, 사람들은 말도 안 되는 유치한 이야기라고 평가할 것입니다.

 

 

 

두 번째 증거는 ‘수많은 목격자들’입니다.

 

어느 나라이든지 법정에서 사건의 진위를 가릴 때, 몇 명의 목격자가 있다면 그 사건은 진실로 받아들여집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활은 몇 명이 아니라 수많은 목격자가 있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요 20:11-18, 막 16장 12절), 그 외 다른 여인들(마 28:8~10), 엠마오로 가던 두 사람(눅 24:13~35, 막 16:12), 열 명의 제자들(눅 24:36~43, 요 20:19~29), 500여명의 형제들(고전 15:6) 등 부활하신 예수님을 목격한 사람들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세 번째 증거는 바로 ‘유대 문화의 변화’입니다.

 

어느 민족이든지 한 민족의 문화가 쉽게 그리고 이유 없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입니다. 

안식일을 준수하는 것은 구약시대 때부터 이어져 내려오던 유대민족의 전통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을 자신들의 생명보다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초대 교인들은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에게도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부활 이후에 이들의 예배 구조가 바뀌었습니다. 

자신들의 죄를 용서받기 위해 동물을 희생 제물로 바쳤던 그들의 오래된 제사 문화가 사라졌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모든 인간들을 위한 희생 제물이 되셨으므로, 따로 동물을 희생 제물로 드릴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만일 예수님의 부활이 거짓이었다면 이러한 일은 절대로 가능하지 않은 일입니다.

 

유대인들의 예배 문화만 바뀐 것이 아닙니다. 세계의 문화가 바뀌었습니다. 

예수님을 중심으로 시간이 다시 기록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B.C)과 ‘예수님이 오신 후’(A.D)로 세계의 시간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역사 속에 큰 권력을 가진 위대한 왕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큰 권력을 가졌었다 하더라도 그 왕을 중심으로 시간이 재편(再編)된 일은 없습니다. 

만일 예수님의 죽음이 그저 평범한 목수 아들의 죽음이었다면, 그리고 예수님의 부활이 거짓이라면, 이러한 일은 절대로 가능하지 않은 일입니다.

 

 

 

더불어, 여러 학자들의 판단도 예수님의 부활을 신뢰할만한 보충적 근거가 됩니다.

 

만일 예수님의 부활이 조작된 사건이었다면, 다시 말해서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신을 숨겨놓고 거짓증언을 하고 다닌 것이었다면, 갑자기 돌변한 제자들의 태도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을 때까지만 해도 자기에게 해가 될까 봐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하고, 맹세까지 하며 예수님을 저주하고(막 26:70~74), 옷이 벗겨지도록 도망쳤던(막 14:50~52)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무슨 이유로 예수님의 시체를 숨겨놓고, 갑자기 자신들의 목숨을 걸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증거하는 모습으로 돌변한 것일까요? 그들이 단순히 사기극을 펼치기 위해 자신들의 목숨을 내놓고 예수님을 전했다는 것은 전혀 말이 안 되는 일입니다. 

이러한 사실에 대하여 하버드 대학 법의학자 ‘시몬 그린리프’(Simon Greenleaf)는 성경의 복음서에 대한 타당성의 유무를 철저히 연구한 후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예수가 실제로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지 않았다면 그리고 그들이 이 사실을 확실하게 알고 있지 않았다면, 자신들의 진술이 사실이라고 이토록 끈질기게 진술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또한 옥스퍼드(Oxford)의 역사 교수였던 세계적인 역사학자 ‘토마스 아놀드’(Thomas Arnold)는 예수님의 빈 무덤과 그 외 여러 가지 부활의 증거들을 면밀히 살펴본 후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인간의 역사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이신 가장 위대한 사건이며, 이보다 더 충분한 증거도 그리고 올바른 이해도 없다고 나는 판단한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은 정말 사실입니다. 믿는 것보다 의심하는 것이 더 어려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의심하는 것은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롬 1:28)라는 말씀과 같이 못 믿어서가 아니라 믿기 싫은 것입니다.

 

 

 

4월에는 원주민들을 위하여 부활절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한국 과자를 준비하고, 어른들을 위해서는 고기와 과일을 준비하였습니다. 

예수님께 드린다는 마음으로 가장 좋은 고기와 흠 없는 과일들로 준비했습니다. 헌금과 기도로 함께 참여하신 분들을 축복하며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원주민들에게 부활절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에스카소니와 폴롯엑에 깊이 뿌리내리길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구원의 큰 축복이 임하는 땅이 되길 기도합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1~3)

하신 예수님의 약속이 원주민들을 향한 축복의 약속이 되길 기도합니다.

 

 

 

케이프 브레튼 섬에서

이근권 목사 드림

 

이근권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과 대학원 졸업, 성육보육원 담임, 에스카소니 선교, (일산)제자교회를 담임하였고, 

현재 에스카소니와 폴롯엣 보호구역의 원주민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기도 제목  나눕니다

 

 

1. 교회가 세워지도록

 

지금까지 건축 헌금이 총 C$ 14,412 (총예산 C$ 450,000 중) 헌금되었습니다. 특별히 건축을 위해 헌금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축 헌금 항목을 따로 분류하여 집행하게 되었습니다.

 

다음과 같은 사역을 이루어 갈 교회가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 주일 예배, 집회(선교, 찬양, 치유 등), 기도회, 주일 학교, 성경 공부, 전도Book & 전도 엽서 만들기, 찬양 악기 교실 등의 선교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는 교회.
  • 상담 공간, 선교 사역 연구, 봉사자들의 공간.
  • 미용 선교
  • 사랑의 빵(빵, 피자, 쿠키, 커피, 호떡, 한국 핫도그 등) 사역 공간
  • - 원주민들에게 그냥 빵을 나누어 주면 자존심 상해하면서 받지만, "직접 만든 빵입니다!"하고 나누어주면 자존심 상해 하지도 않고 매우 기분 좋게 받습니다. 상대방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일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요소인데, 유난히 자존심 강한 원주민들에게 사랑의 빵 사역은 좋은 선교적 접근 방식이 될 것입니다.
  • (추가적으로 계획하는 사역) 힙합 워쉽 댄스 선교, 태권도 선교

 

 

 

 

2. 원주민들의 건강을 위하여

 

지난달보다 더 많은 원주민들이 코비드에 걸린 것 같습니다. 코비드로 죽은 원주민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독감 정도의 증상을 보입니다. 원주민들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3. 성령님의 인도를 잘 받을 수 있도록

 

코로나가 선교지를 휩쓸고 나니 새로 선교를 시작하는 느낌입니다.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고, 또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변함없는 근본적인 선교 계획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만 하기’, ‘성령께서 주시는 감동에 순종하며 나아가기’, ‘번창하는 사역이 아니라 승리하는 사역하기’입니다. 

성령께서 강력히 역사해주시고 인도해주시길 기도해 주세요.

 

 

 

 

 

4. 방문 미용 선교

 

교회가 세워지기 전까지 원주민 가정을 방문하며 미용 선교를 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정소영&이선호 집사님 가정이 6월부터 수고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받은 사랑을 원주민들과 나누는 일,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원주민들을 섬기는 일은 원주민 선교에 있어 매우 중요한 사역입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로부터 깊은 상처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미용 선교를 통하여 예수님의 사랑이 원주민들에게 잘 흘러들어가길 기도해주세요. 

그리하여 “사랑의 하나님이고, 구원자 예수님이라면서! 예수 믿는 사람들이 우리를 학살할 때 구원자 예수님은 왜 가만히 계셨어?”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받은 원주민들의 깊은 상처가 점점 치유되길 기도해 주세요.

 

 

 

 

 

5. 함께 사역할 ‘사역자’를 보내주시길

 

‘힙합 워십 댄스’와 ‘태권도’로 함께 원주민들을 섬기실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에스카소니와 폴롯엑을 위해 장기적으로 함께 사역하실 ‘목회자’가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조금 더 구체적인 내용은 선교편지 홈페이지 상단의 '함께 해 주세요!'을 참고)

 

 

 

 

6. 사역자를 위하여

 

성령 충만한 사역자

 

성령 충만하여 늘 하나님의 뜻을 민감하게 발견하고, 내 고집을 꺾고, 그 명령에 순종하는 삶을 살길 원합니다. 

성령 충만하여 가는 곳마다 그리고 하는 일마다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도록, 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지혜 충만한 사역자

 

허락하신 영역 안에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다 할지라도, 이왕이면 하나님을 더 기쁘게 해 드릴 수 있는 곳에서, 더 기쁘게 해 드릴 수 있는 일을 하길 원합니다. 

모든 사역을 지혜롭게 잘 이루어 나아가고,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도 지혜롭게 잘 이루어 나아가길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길 원합니다. 저의 무지와 부족함이 장애가 되지 않길 원합니다. 저에게 지혜를 주시길 기도해 주세요.

 

 

 

사랑 충만한 사역자

 

제가 20살부터 교회 사역을 시작했으니, 평신도로 산 시절보다 사역자로 산 시절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대형 교회, 다양한 사역, 다양한 선배 목사님들과 사역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그리운 선배 목사님은 말을 잘하거나, 능력이 있거나, 정치적이거나, 인기가 많았던 목사님이 아닙니다. 

단지 사랑이 많았던 목사님이 가장 생각나고 보고 싶습니다. 제가 섬기는 선교지의 사람들도 동일한 마음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목회를 하면 할수록 ‘사랑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말 잘하고 능력 있는 사역자가 되기보다, 사랑이 많은 목회자가 되길 원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정말 쉽지 않습니다. 제가 늘 사랑 충만하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7. 원주민들과 사역자의 관계를 위하여

 

특별히 원주민들과 저의 관계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서로 더 사랑하고, 더 신뢰하고, 더 의지하고, 더 함께하는 친밀한 관계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8. 사역자의 강건함을 위하여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저와 저의 아들 이다윗의 건강을 위해서 계속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9. 더불어 이곳 백인들을 위하여

 

가끔 “그곳 원주민 선교는 그곳 백인들이 감당해야 하지 않습니까?”라는 질문을 받습니다. 

이곳 백인 마을은 대부분이 무교입니다. 이 중 종교 생활을 하는 백인들은 로마 가톨릭 신자가 99%입니다. 

예전에 이들은 자주 다원주의 예배를 드리기도 했습니다. 많은 음식들을 준비해 놓고 예배를 드리며, “불교이든 힌두교이든 모든 신을 통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고백하는 우리들을 보라. 우리가 얼마나 관대하고 아름다운가!”라고 고백하며 잔치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로마 가톨릭을 개신교의 큰 집 정도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로마 가톨릭과 개신교는 완전히 다른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로마 가톨릭은 기독교라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로마 가톨릭은 거대한 혼합 종교입니다. 

 

이곳 백인 선교에 비전이 있으신 분이 오셔서 함께 사역하셔도 좋겠습니다. 

이곳 많은 백인들이 오직 예수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하고,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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