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락시몽 마을 선교사진 입니다.
락시몽 마을에서 사역하시는 살로메 목사님의 요청으로, 이번 선교를 계획하고 들어갔던 마을입니다.
아직도 아이들과 함께 찬양하며 춤추고, 말씀을 나누었던 것들, 그리고 아이들과 원주민 분들과 함께 식사하였던 일들, 문을 두드리며 복음을 전하였던 일들이, 락시몽을 떠올리면 눈앞에 잡힐듯 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씻지도 못하고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어른들은 집문을 걸어잠그고 하루종일 술을 마시며 마약을 한다고 합니다. 복음을 전하며 때로는 몸이 아픈이들,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은 이들을 만나게 되었을때 그들은 자신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진심으로 요청하였습니다.
기도해야 하는 일들과, 아픈 이야기들을 우리가 사진으로 담을수는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들을 위해 우리를 보내신 주님의 마음으로 나아갔습니다.
사진을 보며 마을과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