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8월 28일 - 내가 택한 내 그릇이라

날짜: 2022-08-30 조회 수: 28

성령강림후 제12주 

 

 

설교: 김동녘 담임목사

 

 

사도행전 9:15-20 

 

 

14. 그리고 그는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을 잡아갈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아 가지고, 여기에 와 있습니다."

 

15.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그는 내 이름을 이방 사람들과 왕들과 이스라엘 자손 앞에 가지고 갈, 내가 택한 내 그릇이다.

 

16.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고난을 받아야 할지를, 내가 그에게 보여 주려고 한다."

 

17. 그래서 아나니아가 떠나서, 그 집에 들어가, 사울에게 손을 얹고 "사울 형제, 형제가 오는 도중에 형제에게 나타나신 주 예수께서 나를 보내셨습니다. 그것은, 형제가 시력을 회복하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하고 말하니,

 

18. 곧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떨어져 나가고, 그는 시력을 회복하였다. 그리고 그는 일어나서 세례를 받고,

 

19. 음식을 먹고 힘을 얻었다. 사울은 며칠 동안 다마스쿠스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지냈다.

 

20. 그런 다음에, 그는 곧, 여러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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