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5-07-28 조회 수: 42
몬트리올 한인감리교회 2025년 07월 28일 새벽기도
Montreal Korean Methodist Church
"아침마다 매일성경 큐티교재의 본문으로 함께 묵상하고 기도합니다."
"탄식과 환희" 요한계시록 18:9-19
9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가 불타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10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한 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11 땅의 상인들이 그를 위하여 울고 애통하는 것은 다시 그들의 상품을 사는 자가 없음이라
12 그 상품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세마포와 자주 옷감과 비단과 붉은 옷감이요 각종 향목과 각종 상아 그릇이요 값진 나무와 구리와 철과 대리석으로 만든 각종 그릇이요
13 계피와 향료와 향과 향유와 유향과 포도주와 감람유와 고운 밀가루와 밀이요 소와 양과 말과 수레와 종들과 사람의 영혼들이라
14 바벨론아 네 영혼이 탐하던 과일이 네게서 떠났으며 맛있는 것들과 빛난 것들이 다 없어졌으니 사람들이 결코 이것들을 다시 보지 못하리로다
15 바벨론으로 말미암아 치부한 이 상품의 상인들이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울고 애통하여
16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이여 세마포 옷과 자주 옷과 붉은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민 것인데
17 그러한 부가 한 시간에 망하였도다 모든 선장과 각처를 다니는 선객들과 선원들과 바다에서 일하는 자들이 멀리 서서
18 그가 불타는 연기를 보고 외쳐 이르되 이 큰 성과 같은 성이 어디 있느냐 하며
19 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며 애통하여 외쳐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으로 치부하였더니 한 시간에 망하였도다
[합심 기도 제목]
- 하나님 없이 세워진 세상의 바벨론을 신뢰하시 않고, 주님의 나라만을 소망하게 하소서
- 사람의 영혼이 상품화되는 현실 앞에 침묵하지 않고, 생명을 존귀히 여기는 삶을 살게 하소서.
- 파라과이 원주민 형제자매들이 복음으로 참된환희를 경험하고, 우리가 그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파라과이 선교를 위한 중보기도 기도 제목]
- 몬트리올에서 상파울로, 이과수를 거쳐 선교지로향하는 모든 여정 가운데 사고 없이 안전하고 평안하게 인도하소서.
- 지금부터 파라과이 원주민들의 마음의 문을 열어주시고, 복음이 잘 전해지게 하소서.
- 함께하는 선교팀이 성령 안에서 하나되어 서로를 섬기며, 모든 사역 가운데 기쁨과 은혜로 충만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