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2026-08-05 파라과이 선교주간 매일성경큐티 새벽기도회

날짜: 2026-08-05 조회 수: 1

몬트리올 한인감리교회 2026년 08월 05일 새벽기도

 

Montreal Korean Methodist Church 

 

"아침마다 매일성경 큐티교재의 본문으로 함께 묵상하고 기도합니다."

 

 

 

“무너지는 영광, 세워지는 신앙” 이사야 17:1-14

 

1. 다메섹에 관한 경고라 보라 다메섹이 장차 성읍을 이루지 못하고 무너진 무더기가 될 것이라

2. 아로엘의 성읍들이 버림을 당하리니 양 무리를 치는 곳이 되어 양이 눕되 놀라게 할 자가 없을 것이며

3. 에브라임의 요새와 다메섹 나라와 아람의 남은 자가 멸절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영광 같이 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4. 그 날에 야곱의 영광이 쇠하고 그의 살진 몸이 파리하리니

5. 마치 추수하는 자가 곡식을 거두어 가지고 그의 손으로 이삭을 벤 것 같고 르바임 골짜기에서 이삭을 주운 것 같으리라

6. 그러나 그 안에 주울 것이 남으리니 감람나무를 흔들 때에 가장 높은 가지 꼭대기에 과일 두세 개가 남음 같겠고 무성한 나무의 가장 먼 가지에 네다섯 개가 남음 같으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7. 그 날에 사람이 자기를 지으신 이를 바라보겠으며 그의 눈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뵙겠고

8. 자기 손으로 만든 제단을 바라보지 아니하며 자기 손가락으로 지은 아세라나 태양상을 보지 아니할 것이며

9. 그 날에 그 견고한 성읍들이 옛적에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버린 바 된 수풀 속의 처소와 작은 산 꼭대기의 처소 같아서 황폐하리니

10. 이는 네가 네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며 네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아니한 까닭이라 그러므로 네가 기뻐하는 나무를 심으며 이방의 나무 가지도 이종하는도다

11. 네가 심는 날에 울타리를 두르고 아침에 네 씨가 잘 발육하도록 하였으나 근심과 심한 슬픔의 날에 농작물이 없어지리라

12. 슬프다 많은 민족이 소동하였으되 바다 파도가 치는 소리 같이 그들이 소동하였고 열방이 충돌하였으되 큰 물이 몰려옴 같이 그들도 충돌하였도다

13. 열방이 충돌하기를 많은 물이 몰려옴과 같이 하나 주께서 그들을 꾸짖으시리니 그들이 멀리 도망함이 산에서 겨가 바람 앞에 흩어짐 같겠고 폭풍 앞에 떠도는 티끌 같을 것이라

14. 보라 저녁에 두려움을 당하고 아침이 오기 전에 그들이 없어졌나니 이는 우리를 노략한 자들의 몫이요 우리를 강탈한 자들의 보응이니라

 
 
 
1. 신학교 사역을 위하여
- 수업하는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지키시고 주님을 더 깊이 알아가게 하소서.
- 눈 수술이 필요한 루벤 교수의 재정이 주님의 은혜로 채워지게 하소서.
- 교수진의 장거리 이동길(4-5시간 이상)을 안전하게 지켜주소서.
 
2. 전도 및 교회 건축을 위하여
- 미전도지역 전도자들을 보호하시고 복음 전파 시 성령의 능력을 나타내소서.
- 새로운 가정예배처 사역자들을 통해 구원받는 이가 늘어나게 하소서.
- 건축중인 여러 예배당이 끝까지 안전하고 은혜롭게 마무리되게 하소서.
 
3. 현지 목회 사역을 위하여
- 새신자들이 잘 정착하도록 돕는 이들에게 지혜와 섬김의 마음을 부어주소서.
- 성경 지식이 부족한 사역자에게 미혹과 악의적 질문을 분별할 지혜를 주소서.
- 사역자들이 생업의 어려움을 이기고 사역에 전념하도록 풍성히 채워 주소서.
 
4. 원주민 사역을 위하여
- 원주민 주택 건축을 통해 주님이 그들을 잊지 않으셨음을 깨닫게 하소서.
- 술과 마약에 빠진 원주민 청년들이 복음의 소망으로 일어서게 하소서.
- 마을 안의 비성경적 관습과 주술이 그쳐지고 오직 하나님만 예배하게 하소서.
 
5. 교육·복지 기관 사역을 위하여
- 과비라민드 주택 완공 후 다른 마을 사역에도 동일한 은혜를 주소서.
- 고아원과 급식소를 통해 아이들이 빵과 복음으로 바르게 자라게 하소서.
- 각 담당자들에게 선한 손길을 붙여 주시고 영적 충만함을 늘 유지케 하소서.
 
6. 선교사 가정을 위하여
- 선교사에게 성령 충만으로 맡겨진 사역을 감당할 지혜와 건강을 주소서.
- 한국에서 학업 중인 두 자녀가 주님과 온전한 관계를 맺으며 살게 하소서.
- 주님의 선한 인도하심을 늘 기억하며 흔들리지 않는 평안한 마음을 주소서.
  
 

  

[결단 기도]

 

선교와 사명의 달을 허락하신 하나님,

우리가 사는 이 땅 몬트리올 뿐만 아니라 우리가 기도하는 저 땅 파라과이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하루가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도 믿음으로 사는 자들의 삶 속에 하나님의 선교가 회복되게 하소서. 

선교를 통해 다시 하나님을 찾게 하소서.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사명자의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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