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2024-01-24 매일성경큐티 새벽기도회

날짜: 2024-01-24 조회 수: 7

몬트리올 한인감리교회 2024년 01월 24일 새벽기도

Montreal Korean Methodist Church 

 

"아침마다 매일성경 큐티교재의 본문으로 함께 묵상하고 기도합니다."

  

 

 

 "복과 저주의 갈림길"(신 11:18-32)

 

18.  이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의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을 너희의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

19.  또 그것을 너희의 자녀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

20.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

21.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너희 조상들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서 너희의 날과 너희의 자녀의 날이 많아서 하늘이 땅을 덮는 날과 같으리라

22.  너희가 만일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명령을 잘 지켜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모든 도를 행하여 그에게 의지하면

23.  여호와께서 그 모든 나라 백성을 너희 앞에서 다 쫓아내실 것이라 너희가 너희보다 강대한 나라들을 차지할 것인즉

24.  너희의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다 너희의 소유가 되리니 너희의 경계는 곧 광야에서부터 레바논까지와 유브라데 강에서부터 서해까지라

25.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밟는 모든 땅 사람들에게 너희를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게 하시리니 너희를 능히 당할 사람이 없으리라

26.  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27.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

28.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따르면 저주를 받으리라

29.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으로 너를 인도하여 들이실 때에 너는 그리심 산에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 산에서 저주를 선포하라

30.  이 두 산은 요단 강 저쪽 곧 해지는 쪽으로 가는 길 뒤 길갈 맞은편 모레 상수리나무 곁의 아라바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의 땅에 있지 아니하냐

31.  너희가 요단을 건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하려 하나니 반드시 그것을 차지하여 거기 거주할지라

32.  내가 오늘 너희 앞에 베푸는 모든 규례와 법도를 너희는 지켜 행할지니라

 
  

 

[오늘의 기도]

 

하나님, 오늘도  우리 앞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복과 저주가 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지키는 방법을 꺠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나로부터 시작된 회복과 부흥이 나뿐만 아니라 우리 가정과 교회를 넘어

이 지역과 민족을 새롭게 하는 성령의 뜨거운 바람이 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OGIN

SEARCH

MENU NAVIG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