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2026-01-27 매일성경큐티 새벽기도회

날짜: 2026-01-27 조회 수: 13

몬트리올 한인감리교회 2026년 01월 27일 새벽기도

 

Montreal Korean Methodist Church 

 

"아침마다 매일성경 큐티교재의 본문으로 함께 묵상하고 기도합니다."

 

 

 

"순종의 때, 은혜의 때" 창세기 19:12-23

 

 

12 그 사람들이 롯에게 이르되 이 외에 네게 속한 자가 또 있느냐 네 사위나 자녀나 성 중에 네게 속한 자들을 다 성 밖으로 이끌어 내라

13 그들에 대한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 이 곳을 멸하시려고 우리를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14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결혼할 사위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의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겼더라

15 동틀 때에 천사가 롯을 재촉하여 이르되 일어나 여기 있는 네 아내와 두 딸을 이끌어 내라 이 성의 죄악 중에 함께 멸망할까 하노라

16 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자비를 더하심이었더라

17 그 사람들이 그들을 밖으로 이끌어 낸 후에 이르되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돌아보거나 들에 머물지 말고 산으로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18 롯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주여 그리 마옵소서

19 주의 종이 주께 은혜를 입었고 주께서 큰 인자를 내게 베푸사 내 생명을 구원하시오나 내가 도망하여 산에까지 갈 수 없나이다 두렵건대 재앙을 만나 죽을까 하나이다

20 보소서 저 성읍은 도망하기에 가깝고 작기도 하오니 나를 그 곳으로 도망하게 하소서 이는 작은 성읍이 아니니이까 내 생명이 보존되리이다

21 그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이 일에도 네 소원을 들었은즉 네가 말하는 그 성읍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22 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행할 수 없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 성읍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23 롯이 소알에 들어갈 때에 해가 돋았더라

  

   

 

 

[결단 기도]

 

지체하며 머뭇거리는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다시 순종의 길로 나아가게 하소서.

크지 않은 순종이라 할지라도 멸망의 자리를 떠나는 결단을 오늘 실천하게 하소서.

우리 교회와 가정이 심판보다 구원을 먼저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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