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08-18 조회 수: 2
몬트리올 한인감리교회 2026년 08월 18일 새벽기도
Montreal Korean Methodist Church
"아침마다 매일성경 큐티교재의 본문으로 함께 묵상하고 기도합니다."
“열심을 넘어 전심으로” 이사야 29:1-14
1. 보라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폐하게 하시며 지면을 뒤집어 엎으시고 그 주민을 흩으시리니
2. 백성과 제사장이 같을 것이며 종과 상전이 같을 것이며 여종과 여주인이 같을 것이며 사는 자와 파는 자가 같을 것이며 빌려주는 자와 빌리는 자가 같을 것이며 이자를 받는 자와 이자를 내는 자가 같을 것이라
3.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4.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5. 땅이 또한 그 주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6. 그러므로 저주가 땅을 삼켰고 그 중에 사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땅의 주민이 불타서 남은 자가 적도다
7. 새 포도즙이 슬퍼하고 포도나무가 쇠잔하며 마음이 즐겁던 자가 다 탄식하며
8. 소고 치는 기쁨이 그치고 즐거워하는 자의 소리가 끊어지고 수금 타는 기쁨이 그쳤으며
9. 노래하면서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고 독주는 그 마시는 자에게 쓰게 될 것이라
10. 약탈을 당한 성읍이 허물어 지고 집마다 닫혀서 들어가는 자가 없으며
11. 포도주가 없으므로 거리에서 부르짖으며 모든 즐거움이 사라졌으며 땅의 기쁨이 소멸되었도다
12. 성읍이 황무하고 성문이 파괴되었느니라
13. 세계 민족 중에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곧 감람나무를 흔듦 같고 포도를 거둔 후에 그 남은 것을 주움 같을 것이니라
14. 무리가 소리를 높여 부를 것이며 여호와의 위엄으로 말미암아 바다에서부터 크게 외치리니
[결단 기도]
입으로만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신앙이 아니라 마음과 삶으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진심의 예배자가 되게 하소서.
반복되는 예배와 기도와 사역이 형식에 머물지 않고,
하나님을 온전히 경외하며 순종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