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10-13 조회 수: 3
몬트리올 한인감리교회 2026년 10월 13일 새벽기도
Montreal Korean Methodist Church
"아침마다 매일성경 큐티 교재의 본문으로 함께 묵상하고 기도합니다."
“이곳은 가나안 땅이더라” 사사기 21:1-12
1.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서 맹세하여 이르기를 우리 중에 누구든지 딸을 베냐민 사람에게 아내로 주지 아니하리라 하였더라
2. 백성이 벧엘에 이르러 거기서 저녁까지 하나님 앞에 앉아서 큰 소리로 울며
3.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어찌하여 이스라엘에 이런 일이 생겨서 오늘 이스라엘 중에 한 지파가 없어지게 하시나이까 하더니
4. 이튿날에 백성이 일찍이 일어나 거기에 한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더라
5. 이스라엘 자손이 이르되 이스라엘 온 지파 중에 총회와 함께 하여 여호와 앞에 올라오지 아니한 자가 누구냐 하니 이는 그들이 크게 맹세하기를 미스바에 와서 여호와 앞에 이르지 아니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라 하였음이라
6.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의 형제 베냐민을 위하여 뉘우쳐 이르되 오늘 이스라엘 중에 한 지파가 끊어졌도다
7. 그 남은 자들에게 우리가 어떻게 하면 아내를 얻게 하리요 우리가 전에 여호와로 맹세하여 우리의 딸을 그들의 아내로 주지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8. 또 이르되 이스라엘 지파 중 미스바에 올라와서 여호와께 이르지 아니한 자가 누구냐 하고 본즉 야베스 길르앗에서는 한 사람도 진영에 이르러 총회에 참여하지 아니하였으니
9. 백성을 계수할 때에 야베스 길르앗 주민이 하나도 거기 없음을 보았음이라
10. 회중이 큰 용사 만 이천 명을 그리로 보내며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가서 야베스 길르앗 주민과 부녀와 어린 아이를 칼날로 치라
11. 너희가 행할 일은 모든 남자 및 남자와 잔 여자를 진멸하여 바칠 것이니라 하였더라
12. 그들이 야베스 길르앗 주민 중에서 젊은 처녀 사백 명을 얻었으니 이는 아직 남자와 동침한 일이 없어 남자를 알지 못하는 자라 그들을 실로 진영으로 데려오니 이 곳은 가나안 땅이더라
- 성도의 가정마다 감사의 열매를 허락하여 주소서
- 교회에 맡겨주신 사명을 감사로 복종하게 하소서
[결단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오늘도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상황과 사건들 속에서
나의 고집과 맹세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구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체하면서 나의 책임을 회피하는 핑계가 아니라
온전한 믿음의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