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10-29 조회 수: 11
몬트리올 한인감리교회 2026년 10월 28일 새벽기도
Montreal Korean Methodist Church
"아침마다 매일성경 큐티 교재의 본문으로 함께 묵상하고 기도합니다."
“나의 힘이신 여호와” 시편 18:1-15
1.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3. 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4. 사망의 줄이 나를 얽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5. 스올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6. 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7. 이에 땅이 진동하고 산들의 터도 요동하였으니 그의 진노로 말미암음이로다
8. 그의 코에서 연기가 오르고 입에서 불이 나와 사름이여 그 불에 숯이 피었도다
9. 그가 또 하늘을 드리우시고 강림하시니 그의 발 아래는 어두캄캄하도다
10. 그룹을 타고 다니심이여 바람 날개를 타고 높이 솟아오르셨도다
11. 그가 흑암을 그의 숨는 곳으로 삼으사 장막 같이 자기를 두르게 하심이여 곧 물의 흑암과 공중의 빽빽한 구름으로 그리하시도다
12. 그 앞에 광채로 말미암아 빽빽한 구름이 지나며 우박과 숯불이 내리도다
13.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우렛소리를 내시고 지존하신 이가 음성을 내시며 우박과 숯불을 내리시도다
14. 그의 화살을 날려 그들을 흩으심이여 많은 번개로 그들을 깨뜨리셨도다
15. 이럴 때에 여호와의 꾸지람과 콧김으로 말미암아 물 밑이 드러나고 세상의 터가 나타났도다
- 성도의 가정마다 감사의 열매를 허락하여 주소서
- 교회에 맡겨주신 사명을 감사로 복종하게 하소서
[결단 기도]
내 능력과 경험을 의지하지 않고 나의 참된 힘과 반석이 되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하게 하소서.
환난과 두려움 가운데 혼자 염려하지 않고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아뢰게 하소서.
눈앞의 상황보다 우리를 위해 일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오늘도 믿음으로 담대히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