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2026-11-05 매일성경큐티 새벽기도회

날짜: 2026-11-05 조회 수: 3

몬트리올 한인감리교회 2026년 11월 05일 새벽기도

 

Montreal Korean Methodist Church 

 

"아침마다 매일성경 큐티 교재의 본문으로 함께 묵상하고 기도합니다."

 

 

 

“질그릇이 깨져야 보배는 빛난다” 고린도후서 4:1-18

 

1. 그러므로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 긍휼하심을 입은 대로 낙심하지 아니하고

2. 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속임으로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추천하노라

3.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리었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어진 것이라

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5.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6.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8.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1.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2.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13. 기록된 바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었으므로 또한 말하노라

14.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라

15. 이는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이니 많은 사람의 감사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순종의 달 기도제목]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을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삶 속에서
실천하며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지혜를 위하여
내 생각과 경험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하소서
 
자기 뜻을 내려놓는 겸손을 위하여
나의 고집과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 앞에
기쁨으로 자신을 낮추게 하소서
 
어려움 속에서도 순종하는 믿음을 위하여
이해할 수 없는 상황과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끝까지 순종하게 하소서
 
작은 일에 충성하는 삶을 위하여
크고 특별한 일뿐 아니라 일상의 작은 순간에도
신실하게 순종하며 충성하게 하소서
 
가정에서 실천하는 순종을 위하여
가정 안에서 사랑과 존중, 용서와 섬김을 실천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소서
 
교회 공동체의 하나 됨을 위하여
자신의 뜻보다 주님의 뜻을 앞세우며 사랑과
겸손으로 하나 되어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위하여
세상의 가치관에 흔들리지 않고 정의와 사랑을
실천하며 삶으로 복음을 증거하게 하소서
 
다음 세대의 믿음과 순종을 위하여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고 주님의
말씀을 따르는 믿음의 세대로 자라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순종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우리의 삶이
주께 드려지는 거룩한 예배가 되게 하소서
 
 
   

  

[결단 기도]

 

나의 연약함을 숨기려 하기보다 질그릇 같은 나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나게 하소서. 

내 안의 교만과 자아를 내려놓고, 사랑과 섬김과 용서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나타나게 하소서. 

보이는 현실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날마다 속사람이 새로워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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