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1-02-04 조회 수: 151
필리핀 팡가시난 지역을 섬기고 있는 전용주 선교사입니다.
귀한 사역 감당할수 있도록 기도하시면서 코로나-19 힘든 시기에도 선교지 기억하시며 귀한 예물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뜻, 온누리에 전파되도록 기도하며 주님 앞에 언제나 겸손한 자세로 주님의 복음이 흘려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달에 성도들께서 정성껏 보내주신 귀한 선교예물을 확인했습니다.
전세계 펙더믹 시대가 끝나길 기도하며 하루 하루 지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