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2-06-12 조회 수: 269
할렐루야! 예배부에서 알려드립니다.
성령강림 후 2주째가 되는 다음주 OIC예배때에 함께 찬양 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이번에 우리가 부르게 될 찬양곡
Give Thanks/거룩하신 하나님, 잔잔하지만 참으로 힘을 주는 찬양입니다.
곡의 원작자 헨리스미스는 선천적으로 안구질환 가지고 태어난 장애인이라고 합니다.
점점 시력을 잃어가던 그가 (고후8:9) 말씀에 기록된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라”
라는 설교말씀에 은혜를 받고, 눈이 잘 보이지 않는 가운데도 신학교를 무사히 마친것도 감사하였고,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성도들과 함께 예배하는 일상도 감사가 되어
Give Thanks라는 가사의 고백이 찬양으로 탄생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예배 드리고 나 후에 우리에게도 주셨던 은혜를 기억하며 잠시 모여 연습하고
다음주 OIC예배때에 하나님께 찬양 드리실 분들은 모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