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2-11-27 조회 수: 394
샬롬 ~
11월27일에 올려 드릴 찬양곡 "들풀에 깃든 사랑" 입니다.
먼저 가사도 읽어주시고 여성은 당일에 상황 봐 가면서 파트를 나누려고 하니 두파트를 모두 많이 듣고 연습해 주시기 바래요.
남성은 테너파트만 편곡되어 있으니 전원 참석해주셔서 풍성한 찬양 올려 드릴수 있기 바랍니다.
그럼 모두 11월 27일 오후 2시 체플실에서 만나요.
오늘 피었다 지는 들풀도 입히는 하나님
진흙 같은 이 몸을 정금 같게 하였네
푸른 하늘을 나는 새들도 먹이는 하나님
하물며 우리랴 염려 필요 없네
우리 마음 속 깊은 그 곳에 영혼을 내리신 주
죽음 이기신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시었네
오늘 피었다 지는 들풀도 입히는 하나님
진흙 같은 이 몸을 정금 같게 하였네
푸른 하늘을 나는 새들도 먹이는 하나님
하물며 우리랴 염려 필요 없네
푸른 하늘을 나는 새들도 먹이는 하나님
하물며 우리랴 염려 필요 없네 염려 필요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