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2024-06-20 매일성경큐티 새벽기도회

날짜: 2024-06-20 조회 수: 36

몬트리올 한인감리교회 2024년 06월 20일 새벽기도

Montreal Korean Methodist Church 

 

"아침마다 매일성경 큐티교재의 본문으로 함께 묵상하고 기도합니다."

  

  

 

 

"큰 분쟁이 생기니" 사도행전 22:30-23:11

 

 

30.  이튿날 천부장은 유대인들이 무슨 일로 그를 고발하는지 진상을 알고자 하여 그 결박을 풀고 명하여 제사장들과 온 공회를 모으고 바울을 데리고 내려가서 그들 앞에 세우니라

 

1.  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오늘까지 나는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하거늘

2.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바울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그 입을 치라 명하니

3.  바울이 이르되 회칠한 담이여 하나님이 너를 치시리로다 네가 나를 율법대로 심판한다고 앉아서 율법을 어기고 나를 치라 하느냐 하니

4.  곁에 선 사람들이 말하되 하나님의 대제사장을 네가 욕하느냐

5.  바울이 이르되 형제들아 나는 그가 대제사장인 줄 알지 못하였노라 기록하였으되 너의 백성의 관리를 비방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더라

6.  바울이 그 중 일부는 사두개인이요 다른 일부는 바리새인인 줄 알고 공회에서 외쳐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나는 바리새인이요 또 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의 소망 곧 부활로 말미암아 내가 심문을 받노라

7.  그 말을 한즉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사이에 다툼이 생겨 무리가 나누어지니

8.  이는 사두개인은 부활도 없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다 하고 바리새인은 다 있다 함이라

9.  크게 떠들새 바리새인 편에서 몇 서기관이 일어나 다투어 이르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니 악한 것이 없도다 혹 영이나 혹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으면 어찌 하겠느냐 하여

10.  큰 분쟁이 생기니 천부장은 바울이 그들에게 찢겨질까 하여 군인을 명하여 내려가 무리 가운데서 빼앗아 가지고 영내로 들어가라 하니라

1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오늘의 기도]

  

하나님, 오늘 아침 우리들이게

선한 양심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성령께서 주시는 선한 양심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를 섬기게 하옵소서.

 

죽은 자의 소망인 부활로 세상을 이기게 하시고,

약속의 말씀으로 감당해야 할 사명 앞에서

담대한 성도와 교회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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