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4-09-06 조회 수: 63
몬트리올 한인감리교회 2024년 09월 04일 새벽기도
Montreal Korean Methodist Church
"아침마다 매일성경 큐티교재의 본문으로 함께 묵상하고 기도합니다."
"생명과 심판의 선지자 엘리사" 열왕기하 2:15-25
15. 맞은편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그를 보며 말하기를 엘리야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엘리사 위에 머물렀다 하고 가서 그에게로 나아가 땅에 엎드려 그에게 경배하고
16. 그에게 이르되 당신의 종들에게 용감한 사람 오십 명이 있으니 청하건대 그들이 가서 당신의 주인을 찾게 하소서 염려하건대 여호와의 성령이 그를 들고 가다가 어느 산에나 어느 골짜기에 던지셨을까 하나이다 하니라 엘리사가 이르되 보내지 말라 하나
17. 무리가 그로 부끄러워하도록 강청하매 보내라 한지라 그들이 오십 명을 보냈더니 사흘 동안을 찾되 발견하지 못하고
18. 엘리사가 여리고에 머무는 중에 무리가 그에게 돌아오니 엘리사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가지 말라고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였느냐 하였더라
19. 그 성읍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우리 주인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성읍의 위치는 좋으나 물이 나쁘므로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나이다
20. 엘리사가 이르되 새 그릇에 소금을 담아 내게로 가져오라 하매 곧 가져온지라
21.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에 던지며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부터 다시는 죽음이나 열매 맺지 못함이 없을지니라 하셨느니라 하니
22. 그 물이 엘리사가 한 말과 같이 고쳐져서 오늘에 이르렀더라
23. 엘리사가 거기서 벧엘로 올라가더니 그가 길에서 올라갈 때에 작은 아이들이 성읍에서 나와 그를 조롱하여 이르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24. 엘리사가 뒤로 돌이켜 그들을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곰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의 사십이 명을 찢었더라
25. 엘리사가 거기서부터 갈멜 산으로 가고 거기서 사마리아로 돌아왔더라
[오늘의 기도]
9월 한 달, 선교적 사명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도록
성령이여 우리와 함께하여 주옵소서.
엘리사가 소금을 들고 물의 근원에 던져 정화하였듯,
우리도 복음을 들고, "생명"을 전하는 자리로
향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선교에 동참할 때 우리의 믿음이 성숙되게 하시고,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역사하소서.
예수님이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