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4-11-09 조회 수: 412
2024-11-10 주일 2부예배
입례송 정결한 맘 주시옵소서
1. 작고 약한 내 모습 G
2.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찬430) E
작고 약한 내 모습
작고 약한 내 모습 기댈 곳도 없는
나를 위로하시려 교회를 세우셨네
주님은 다 아시네 내가 넘어질 것도
그런 나를 위하여 교회로 세우셨네
우리 모여 사랑할 때 주님 위로하시네
우리 함께 기도할 때 회복을 이루시네
너를 위해 기도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주가 이뤄가심을 믿네 주께서 세우신 이 교회와
하나 되게 하심을 마음 다해 힘써 지키리라
주와 같이 길가는것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어린 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길로 가겠네
날마다 주님 따라가리
한걸음씩 또 한걸음씩
주님 나와 영원히 함께 하시니
기쁨으로 걸어가리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주가 인도 하는대로 주와같이 가겠네
날마다 주님 따라가리
한걸음씩 또 한걸음씩
주님 나와 영원히 함께 하시니
기쁨으로 걸어가리
한걸음 한걸음 주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x2)
찬송가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1.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2.
어린 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길로 가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3.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꼴짜기라도
주가 인도하는대로 주와 같이 가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4.
옛 선지자 에녹같이 우리들도 천국에
들려 올라갈 때까지 주와 같이 걷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