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3-01-22 조회 수: 337
용형준 집사님, 김수연 집사님 께서
"하나님의 부르심" 으로 특별찬양 해주십니다.
이주하심은 너무 아쉽지만 그들의 모든 발걸음에 하나님의 동행 하심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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