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5일-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롬 8:26-27)

날짜: 2026-07-08 조회 수: 2

성령강림 후 제6주 맥추감사주일

 

설교: 김동녘 담임목사

 

 

 

로마서 8:26-27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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