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2-09-25 조회 수: 316
한웅재 목사님의 "소원"으로 특별찬양 드립니다.
작년 ZOOM으로 만났던 이근권 목사님의 모습이 문득 생각 났습니다.
그곳에서 아들과 함께 살아가는것 만으로도 선교라는 걸 깨닫게 해주신 선교사님을 생각하며 이찬양을 드립니다.
몬트리올에서 30분만 가면 가나사타케에 도착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땅에 들어가지 않는 한 그들을 만나기 어렵습니다.
예전에 매주 우리과 함께 예배드리던 원주민 가정도 생각납니다.
이곳의 원.주.민 이지만 캐네디언들과 분리된 삶을 사는 그들을 위해
우리가 해야하고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기 원합니다.
삶의 작은 일에도 그 맘을 알기 원하네
그길 그 좁은 길로 가기원해
나의 작음을 알고 그 분의 크심을 알며
소망 그 깊은 길로 가기원하네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보다 여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길만 비추기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면
내가 노래하듯이 또 내가 얘기하듯이
살길 난 그렇게 죽기 원하네
삶의 한절이라도 그 분을 닮기 원하네
사랑 그 높은 길로 가기 원하네
사랑 그 좁은 길로 가기원하네
그 깊은 길로 가기 원하네
그 높은 길로 가기 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