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2-11-05 조회 수: 334
샬롬 ~~
11월을 새로운 믿음의달로 지키며 우리 모두가 한사람의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다음주 13일 특송곡으로 정했습니다.
여성:소프라노
남성:테너
이렇게 2부로 드립니다.
혼동 없으시기 바라고 다음주 한주 시간이 있으니 주중에 많이많이 들으셔서 매일 나의 삶의 고백까지 될수있기를 바라며
11월13일 오후 2시 채플실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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