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27일 - 우리 앞에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 (A new and living way opened for us)

날짜: 2021-01-02 조회 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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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후 제1주, 송년주일

 

 

설교: 김동녘 담임목사

 

 

히브리서 10:19-25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21.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23.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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